소상공인대출 › 소상공인진흥공단대출
어느 창구에서 진행되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이름은 길지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정책자금을 취급하는 여러 기관 중 하나입니다. 이름이 길어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결국 확인할 것은 어느 창구로 접수하고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두 가지뿐입니다. 창구부터 확인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직접대출과 대리대출은 자금의 종류에 따라 미리 정해지는 경우가 많아, 신청자가 임의로 고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금 공고에 취급 기관이 명시되어 있어 어느 창구로 접수해야 하는지는 공고 확인 단계에서 함께 정해집니다.
진행 방식
신청
사업장 소재지와 자금 종류를 먼저 확인합니다
갈림
자금 종류에 따라 창구가 둘로 나뉩니다
직접대출
공단이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합니다
대리대출
은행이 창구 역할을 대신 진행합니다
창구가 다르면 준비해야 하는 서류의 순서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공단 지역센터로 직접 접수하는 경우와 위탁은행을 거치는 경우 요구하는 서류 양식이나 제출 방식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접수 창구가 정해진 뒤에 서류를 준비하시는 것이 헛걸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진행 순서
창구가 어디든 진행 순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공고 확인
열린 공고부터
신청
서류 접수
심사
사업 현황 확인
실행
결과 통보 후 진행
신청 전에는 사업자등록증, 최근 매출 자료, 자금 용도 정도를 미리 정리해 두시면 접수가 한결 수월합니다. 공고마다 요구하는 서류가 조금씩 다르므로, 정확한 목록은 접수 창구가 정해진 뒤 안내해 드립니다.
2가지
같은 자금을 받는 두 창구
창구가 둘로 나뉘어 있다고 해서 심사 기준까지 크게 다른 것은 아닙니다. 어느 창구든 사업자등록, 업종, 자금 용도를 확인하는 절차는 공통이며, 접수 방식과 서류 제출 순서에서만 차이가 있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창구 이름까지
외우실 필요는 없습니다
놓치기 쉬운 점
진흥공단이라는 이름 때문에 정부 기관에 직접 대출을 신청한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대리대출로 진행되는 자금은 실제 상담과 서류 접수를 은행 창구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어느 창구인지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사업장이 그 자금의 대상 업종과 조건에 해당하는지 여부입니다.
직접대출과 대리대출 모두 최종적으로는 같은 공단 예산에서 나오는 자금이기 때문에, 어느 창구를 거치든 지원 내용 자체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접수 방법과 진행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신청 전에 어느 창구로 접수되는 자금인지 미리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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